3등급 학생이 경희대에 붙고,
2등급 학생이 중앙대에 떨어집니다!

3.3등급 경희대
국어국문학부 합격

2.3등급 중앙대
자율전공학부 불합격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놀랍게도, 매년 수시 원서 시즌에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그런 일이 어딨어."
"공부만 잘하면 성적에 맞춰 대학 가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 이 페이지를
나가주셔도 괜찮습니다.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입시 고급 정보를 활용해,
자신의 성적으로는 엄두도 내기 어려운 대학에 합격하고 있으니까요.
자신의 성적으로는 엄두도 내기 어려운 대학에 합격하고 있으니까요.
학교도, 대학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고급 수시 컨설팅 기술들이 존재합니다.
저희는 그동안 많은 학생, 학부모님들께 대치동에서만 은밀하게 공유되던고급 입시 전략들을 무료 콘텐츠와 설명회, 칼럼, 컨설팅을 통해꾸준히 나누어 왔습니다.
숫자로 증명하는
메드스카이의 영향력
직접 확인해보세요.
릴스 조회수 도합 2,000만 회 이상

영상 평균 조회수 10만 이상의 도달력.
입시 정보 칼럼 최다 조회수 1만 이상

총 300개 이상의 칼럼 아카이브.
유튜브 설명회 실제 참여자 2,500명+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에 2,500명 이상 참여.
그 영향력은
이런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진XX 불합격 → 실제 합격으로 만든 사례

지망학과 변경 후 상위 대학 합격 (정치외교학과 → 국어국문학과)

내신 2.9 건대 학종 합격

교과 펑크 예측 후 합격한 사례
과장 광고가 아닙니다.
실제로 존재했던 사례들만 말씀드립니다.
공개되지 않은
지금까지 공개한 정보는
전체의 일부일 뿐입니다
컨설턴트만이 현장에서 체득한
판단 기준들이 존재합니다.
대치동은 이 정보를
쉽게 공유하지 않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는 알지 못한 채
비싼 비용을 지불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금기를
끊어내고자 합니다.
컨설턴트만 알고 있던
- 수시 원서 판단 기준
- 생기부 해석법
- 전형 선택 방식
- 지원 전략의 핵심
이제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
그렇다면
"그래도 컨설팅 받고
원서 적으면 되는 거 아닐까?"
컨설팅 받는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커뮤니티 캡처
[황당] 300만원짜리 컨설팅 받았는데 결국 "성적에 맞는 학교 가세요" 래요...
솔직히 인터넷에 다 있는 얘기만 했어요. 대학별 경쟁률이나 커트라인은 직접 찾아보래요 ㅠ 뭘 믿고 300 냈는지 모르겠어요
비싼 비용을 냈지만 뻔한 말만 들은 사례
컨설턴트가 우리 애 생기부를 제대로 읽지도 않은 것 같아요 (진짜 실망)
30분 상담인데 일반 입시 설명만 20분 하더니... 정작 우리 애 활동이나 세특 얘기는 한마디도 없었어요. 그냥 족보 읽는 수준
학생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사례
왜 이 대학에 원서 쓰는지도 모르고 컨설턴트 말 따라갔다가 결국...
이유를 물어봤더니 '일단 써보는 거예요'라고. 나중에 보니 우리 애 성적이랑 맞지도 않는 전형이었음. 전략인지 감인지 모르겠음
원서 전략을 이해하지 못한 채 끌려간 사례
"무조건 됩니다" 했던 컨설턴트, 6장 전부 불합격 나니까 연락도 없음
결과 나오고 제가 먼저 연락했더니 '이런 경우는 드물다'고만 하고 환불도 안 된다고. 어디 신고할 데 없나요
컨설턴트 말만 믿었다가 불안해진 사례
AI 입시 컨설팅 구독권 50만원 샀다가 대참사... 지금 재수 준비 중입니다
AI가 '합격 가능성 87%' 라고 해서 그 말 믿고 6장 다 비슷한 계열로 몰아 썼는데 전부 불합격. 고객센터는 '알고리즘상 정상 결과'래요
AI 컨설팅 프로그램 말 믿었다가 박살난 사례
컨설팅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컨설팅이라도
학생의 상황을 제대로 읽지 못하면 의미가 없고,
아무리 비싼 컨설팅이라도
학생과 학부모가 스스로 판단할 기준이 없다면
그 말이 맞는지 틀린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메드스카이 대표가 장담합니다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이 책은 컨설팅을 받을 엄두가 나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수시 원서를 작성하기 위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
컨설팅을 받기 전 보는 학생들에게는 컨설턴트에게 코 베이지 않도록 도와주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미 컨설팅을 받는 학생들에게는 그 컨설팅이 정말 실효성이 있는지, 내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보다 비판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 될 것입니다.
Book Preview
자료 미리보기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책의 전체 구성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목차
실제 본문 내용 일부를 확인해보세요
책 내용 미리보기
구매 안내
구매 후
카카오톡으로 바로 받으세요
입금 확인 없이, 이메일 없이.
결제 즉시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01
구매 완료
결제를 완료하면 주문이 접수됩니다.
02
카카오톡 자동 발송
등록한 전화번호로 카카오톡 메시지가 전송됩니다.
03
10분 내 수신
결제 후 10분 이내 자료 링크가 도착합니다.
카카오톡 자동 발송
구매 시 입력한 전화번호로 카카오톡 메시지가 자동 발송됩니다.
발송까지 최대 10분 이내로 수신되며, 카카오톡이 설치된 번호여야 합니다.
메시지를 받지 못한 경우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이 책만 보면 수시 원서를 혼자 쓸 수 있나요?
이 책은 수시 원서를 스스로 판단하기 위한 가이드입니다.
개별 학생의 모든 상황을 1:1로 분석해주는 컨설팅은 아니지만,
최소한 감으로 원서를 쓰거나, 누군가의 말만 믿고 끌려가는 일을 막기 위한 기준을 제공합니다.
Q2. 고1, 고2도 볼 수 있나요?
네. 오히려 고1, 고2 학생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수시 원서 시즌에만 보는 책이 아니라,
앞으로 생기부를 어떤 방향으로 설계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Q3. 재수생 N수생도 지금 봐도 늦지 않나요?
늦지 않았습니다.
재수생에게는 현재 생기부와 내신을 바탕으로
어떤 전형과 학과, 대학 조합을 선택해야 하는지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4. 컨설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컨설팅은 학생 개개인의 생기부와 성적을 바탕으로 맞춤 전략을 제시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책은 그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판단 기준과 사고방식을 정리한 자가 설계용 자료입니다.
Q5. 환불이 가능한가요?
전자 콘텐츠 특성상 발송 이후 환불은 어렵습니다.
구매 전 상품 안내와 목차, 미리보기 내용을 충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컨설턴트만 알던
수시 전략 자료 무료 증정
원서 판단 기준, 생기부 해석법, 전형 선택 방식 등
실제 합격을 만든 전략을 담은 자료를 무료로 드립니다.
수시는 정보 싸움입니다.
아는 사람은 전략을 세우고,
모르는 사람은 감으로 원서를 씁니다.
컨설팅을 받지 않더라도,
최소한 잘못된 원서는 쓰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메드스카이
[수시 컨설팅 없이 대학가기]를 신청하세요.
수시 컨설팅 없이 대학가기
결제 후 10분 이내 전송됩니다.
